4월 1주차 Review & Preview

4월 1주차 Review & Preview

오늘 Review & Preview에서는 이번 주의 BYTE+ 시리즈 'OTT와 엔데믹'을 정리한 뒤, 다음 주 주제인 '삼성전자 반도체의 위기?'에 대해 간략히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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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Review & Preview에서는 이번 주의 BYTE+ 시리즈 'OTT와 엔데믹'을 정리한 뒤, 다음 주 주제인 '삼성전자 반도체의 위기?'에 대해 간략히 전해드리겠습니다.

Review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OTT는 급격히 성장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봉쇄 조치가 이어지고, 거리두기 정책이 시행되면서 '언택트' 기업들이 큰 수혜를 입은 것인데요. OTT는 화상회의 플랫폼과 함께 언택트 시대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했죠. 이젠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 같은 콘텐츠 업체들뿐만 아니라, 아마존과 쿠팡 같은 커머스 업체들, 그리고 통신사들까지 자체 OTT를 운영하고 있죠.


하지만 이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치명률이 낮아지고, 많은 국가들이 '일상으로의 복귀'를 선언함에 따라 OTT 업체들의 성장세도 둔화되고 있는데요. 이번 주 BYTE+에선 OTT들이 팬데믹 시기 어떻게 성장했고, 엔데믹 시대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다뤄보았습니다.

1. 위기가 끝나자 위기가 찾아온 OTT 업계?

팬데믹 시기 넷플릭스를 비롯한 OTT 업체들은 모든 측면에서 극적인 성장을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위협이 걷혀가고, OTT 업계의 둔화세가 뚜렷해지면서 그동안 부각되지 않았던 문제들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는데요. 바로 수익성 둔화비용의 증가입니다. 코로나19로 OTT 시장의 규모가 급격히 커지면서 많은 기업들이 OTT 사업에 뛰어들었는데요. 경쟁자는 많아지고 있는데, 이제 팬데믹도 끝이 보이면서 OTT 구독자 수 증가세에도 제동이 걸리고 있습니다.

[DEEP BYTE] 위기가 끝나자 위기가 찾아온 OTT 업계?
오늘 DEEP BYTE에선 먼저 OTT 업체들의 빠른 성장에 이어 찾아온 성장 둔화를 짚어 봤습니다.

2. '전쟁터'가 된 OTT 시장 한눈에 보기

넷플릭스를 필두로 OTT 시장이 성장하자 후발주자들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2018년까지만 해도 Netflix와 Amazon Prime Video가 양분하던 OTT 시장에 Disney+, Apple TV+ 등 강력한 경쟁자가 나타났고, 각국의 토종 OTT 역시 내수 시장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코로나19 외에 OTT 시장이 이렇게 빠르게 성장할 수 있던 배경은 과연 무엇일까요? 또, '전쟁터'가 된 OTT 시장에서 국내외 주요 OTT 기업들은 어떤 성장 전략을 갖고 있을까요?

[마켓인사이드] ‘전쟁터’가 된 OTT 시장 한 눈에 보기
우리나라 국민 5명 중 1명은 Netflix를 구독하고 있는데요. OTT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던 배경과 국내외 주요 OTT 기업들의 전략은 과연 무엇일까요?

3. 넷플릭스 vs. SK브로드밴드, 망사용료 논란 총정리

코로나19 이후 OTT를 보는 시청자가 급격하게 늘어나며, 엄청난 부담을 떠안게 된 업계가 있습니다. 바로 통신사인데요. OTT를 보는 시청자가 늘며 트래픽이 급증했고, 시청자들이 좋은 품질의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통신사들은 막대한 돈을 들여 인터넷망을 증설해야 했습니다. 오늘 <상식 한 입+>에서는 망사용료 논란의 발단부터, 전개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것을 꼼꼼하게 정리했습니다.

[상식한입+] 넷플릭스 vs. SK브로드밴드, 망사용료 논란 총정리
#상식한입+ #넷플릭스 #SK브로드밴드 #OTT #망사용료 #망중립성 #소송 #인터넷

4. 코로나19의 최대 수혜자 넷플릭스, 앞으로는?

<기업 한 입>에서는 코로나19의 최대 수혜자, '넷플릭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넷플릭스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빠르게 성장했는데요. 현재 넷플릭스의 구독자는 2억 2,000만명에 이르죠. 하지만 승승장구해오던 넷플릭스의 주가는 올해 들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습니다. 엔데믹의 가능성이 짙어지면서 넷플릭스의 성장률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넷플릭스의 성장 과정과 인기 비결, 그리고 미래 전략까지 한 번에 정리해보았습니다. 지금 바로 살펴보시죠!

[기업한입] 코로나19의 최대 수혜자 넷플릭스, 앞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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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오늘만큼은 파격적이어도 괜찮잖아; 만우절 마케팅

금요일은 만우절이었는데요. 1년 중 사람들끼리 가벼운 장난이나 거짓말을 해도 충분히 용인되는 하루이죠. 가령 중고등학생의 경우 학교에서 선생님을 대상으로 장난을 치기도 하고, 대학생의 경우에는 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등교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만우절은 기존에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던 상식을 깨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번 <브랜드 한 입>에서는 여러 기업의 만우절 마케팅 사례를 한 번 살펴봤는데요. 그 이면에 담겼을 목표와 이로 인한 기대효과에 따라 해당 사례들을 분류하고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드 한 입] 오늘만큼은 파격적이어도 괜찮잖아; 만우절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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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번 주 BYTE+ 시리즈의 주제는 "삼성전자 반도체의 위기?"입니다. 최근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이 흔들리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초고성능 반도체를 만드는 '초미세공정'에서 수율(양품 비율)이 좋지 않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경쟁자인 대만의 TSMC에 고객사를 빼앗기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죠. 얼마 전에 논란이었던 갤럭시 S22의 GOS 문제 역시 직접 생산한 반도체의 발열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일파만파 퍼지는 삼성 갤럭시 GOS 논란
삼성의 갤럭시 GOS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강제적인 성능 저하로 질타를 받고 있는 삼성전자의 개선책은 무엇일까요?

이번 주 BYTE+ 시리즈에서는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에서 어떤 난관을 마주하고 있는지, 또 그 원인은 무엇인지 짚어보려 합니다. 월요일에는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의 위기에 대해 알아본 뒤, 화요일에는 파운드리와 함께 최근 높은 관심을 받는 팹리스(반도체 설계) 시장을 살펴보려 하는데요. 수요일에는 다양한 반도체 칩의 종류를 한 번에 정리해보고, 목요일에는 삼성전자에 대해 깊이 분석해보려합니다. 반도체 시장의 최신 이슈가 궁금하다면 이번 주 BYTE+ 시리즈를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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