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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오염과 탄소 배출에 많은 지분을 가지고 있는 여러 분야가 있는데요. 그 중 자동차 분야는 환경 오염을 논할 때 빠지지 않습니다. 내연기관차가 만들어내는 배출 가스와 탄소를 줄이기 위해서 많은 국가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르웨이는 2025년부터 내연기관차 판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으며, 다른 국가들도 2030년이나 2040년에는 내연기관차 판매를 그만하겠다고 밝혔죠.

이렇듯 친환경 자동차로의 전환은 모든 완성차 업체의 필수 과제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2021년 9월에는 국내에 등록된 친환경차가 100만대를 넘어섰죠. 우리나라에만 100만대가 넘게 존재하는 친환경차는 크게 세 종류로 나뉩니다. 오늘 <상식 한 입+>에서는 친환경차를 구성하고 있는 하이브리드카, 전기차 그리고 수소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① 월: [DEEP BYTE] 주춤하는 전기차?
② 화: [상식한입+] 친환경차의 세 종류, 하이브리드카 vs 전기차 vs 수소차

③ 수: [마켓인사이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구조
④ 목: [기업한입] 전기차 업계의 애플, '테슬라' 완전분석


가장 대중적인, 하이브리드카

하이브리드(Hybrid)는 '혼합'을 뜻합니다. 하이브리드카는 내연기관차와 전기차를 반반 섞어놓은 자동차인데요. 하이브리드카에는 엔진(내연기관)과 모터(전기)가 둘 다 탑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엔진과 모터를 번갈아가며 사용하죠.

지난 2월 국내 친환경차 판매량의 77%는 하이브리드카가 차지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국내 하이브리드카 등록 대수는 올해 상반기에 1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전 세계적으로도 전기차보다 하이브리드카가 훨씬 더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하이브리드카는 현재 가장 대중적인 친환경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