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세상에 등장한 지 10년도 훨씬 넘은 지금까지 거의 모든 스마트폰은 크기가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평평하고 네모난 모양을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요즘 그 틀을 깨버린 스마트폰이 있는데요. 접히는 스마트폰, 폴더블폰이 그 주인공입니다.

처음 출시된 이후에 폴더블폰은 '아재들이 쓰는 폰'이라는 인식이 생기며 흥행에 실패하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갤럭시Z폴드3, 플립3 시리즈로 폴더블폰은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폰으로 완전히 자리 잡는데 성공했습니다. 오늘 <상식 한 입+>에서는 폴더블폰에 들어 있는 기술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월: [DEEP BYTE] 스마트폰 안에는 뭐가 들었을까?
화: [상식한입+] 요즘 스마트폰 대세는 이것! 폴더블폰
수: [마켓인사이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구조는?
목: [기업한입] 애플, 아이폰 다음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