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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물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고 있습니다. 뉴스에서도 연일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알려주는 기사를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그런데 기사를 보면 소비자 물가, 물가지수, 유가 등 같은 물가인 것 같지만 다양한 종류의 물가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물가를 결정하는 품목으로는 쌀, 돼지고기부터 스마트폰, 휘발유 등 너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들이 존재합니다. 이들을 하나로 묶어서 물가를 계산하는 것보다 비슷한 품목끼리 나눠서 계산하는게 훨씬 물가 상황을 제대로 알 수 있겠죠. 오늘 <상식 한 입+>에서는 물가를 나누는 기준에 따른 물가지수의 종류들을 하나하나 파헤쳐 보겠습니다.

월: [DEEP BYTE] 대인플레이션의 시대가 온다
화: [상식한입+] 많고 많은 물가지수, 한번에 정리하기
수: [마켓인사이드] 물가 인상의 중심, 글로벌 원자재 시장의 구조
목: [기업한입] 배달비 논란 속의 배달의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