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 코로나19 시대의 승자

코로나19로 인한 펜데믹 상황에서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은 코로나 최대 수혜주로 등극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재택근무, 원격교육이 확대되며 줌의 화상회의 시스템은  전 세계 대부분의 기업과 학교에 보급되었죠.


줌은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 속에서 교육 사용자를 위한 경험을 간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또한, 업체는 줌을 사용하기 쉽고 모든 사람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