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추천] 10월 3주차 BYTE's PICK!

[콘텐츠추천] 10월 3주차 BYTE's PICK!

BYTE's PICK! 10월 3주차 콘텐츠 추천입니다. 이번 주의 유익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 JUNE
🐼 JUNE

1. [YouTube] "게임, 미래를 그리다"
다들 어릴 적 게임을 한 번씩은 적어도 다 해보셨을 텐데요. 최근 게임 산업은 컴퓨터 기술의 발전과 함께 빠른 속도로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각각의 게임은 독자적인 세계관을 형성해 이용자들이 게임 속에 푹 빠져들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는데요. 메타버스의 등장으로 현실과 가상세계 간의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고 있는 지금, 게임은 우리 삶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다줄까요?

[다큐온] 메타버스의 기반이 되며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K게임의 저력 ”게임, 미래를 그리다” (KBS 20211015 방송)
다큐ON (토요일 밤 11시 40분 KBS 1TV)“게임, 미래를 그리다” (2021년 10월 15일 방송)▶ 추억의 오락으로 시작한 K-게임, 세계 게임 산업의 아이콘이 되다 K-게임의 시대가 열렸다. 연간 8조 원에 육박하는 게임 산업의 수출액은 만화, 음악, 영화 등 11개 ...

2. [Podcast] 저소득층 시장에 주목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
글로벌 기업들은 최근 저소득층 시장의 잠재력에 주목하며 저소득층을 타겟팅한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소득층의 낮은 구매력과 개발도상국의 열악한 유통 환경은 기업들에게 그리 매력적으로 보이진 않는데요. 글로벌 기업들은 도대체 왜 저소득층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는 걸까요? 저소득층 시장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리고 왜 기업들은 저소득층 시장에 주목하는지 한번 들어볼까요?

10/27(수) 저소득층 시장에 주목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2
<역시나 박정호> “저소득층 시장에 주목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2” 박정호 부원장(한국경제산업연구원)

3. [Article] 토스뱅크, 심플함과 불완전의 아슬아슬한 경계
지난 10월 5일 토스뱅크가 정식출범하며 엄청난 주목을 받았습니다. 토스는 금융을 '쉽고 간편하게' 만들겠다며 직접 금융시장에 뛰어들었는데요. 토스뱅크가 카카오뱅크와 다른 점 역시 많은 사람이 궁금해하고 있는데, 과연 토스뱅크는 카카오뱅크가 출범할 당시처럼 온라인뱅킹 세계에 엄청난 변화를 이끌 수 있을까요? 토스뱅크와 카카오뱅크를 하나하나 비교해보며 살펴봅시다.

토스뱅크, 심플함과 불완전의 아슬아슬한 경계 | 요즘IT
토스뱅크 사용자 경험의 가장 큰 특성은 ‘단순하면서 쉽다’입니다. 이는 토스가 예전부터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는 UX 원칙인데, 역시 토스뱅크에서도 이 원칙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왠지 토스에서는 똑같은 계좌 발급도 쉽게 느껴지는 거죠. 토스뱅크의 이러한 단순하면서 쉬운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요소가 무엇인지 살펴보면, 대화형 문구∙1개 화면 1개 테마의 원칙∙의무가 아닌 혜택의 강조∙자동화 등 이렇게 4가지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Article] 2021년 오디오 플랫폼들의 성장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오디오 기반 플랫폼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기존의 미디어가 주로 시각적인 요소들을 활용해 사업을 펼쳤던 것과는 달리, '목소리'에 집중하는 플랫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디오 기반 미디어 플랫폼들은 과연 어떠한 방식으로 소리를 담아내고 있을까요? 최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오디오 플랫폼들의 전략과 미래 전망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2021년 오디오 플랫폼들의 성장
클럽하우스, 카카오음, 윌라, 밀리의 서재, 플로 |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OTT 플랫폼, 이커머스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스타트업들도 꾸준히 성장하면서 주목하게 되었죠. 그뿐만 아니라 오디오 플랫폼의 영향력이 커지고 시장 규모도 커진 한 해였습니다. 오디오 기반 소셜미디어 <클럽하우스> 2020년 4월에 출시된 오디오 플랫폼, 클럽하우스는 올해 1월 글로벌 MAU 20

[Article] 새벽 배송, 누가 우리 집 식탁을 지배할 것인가
요즘 많은 분들이 직접 장을 보러 가지 않고, 간편하게 새벽배송으로 아침을 챙겨 드시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장보기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새벽배송 서비스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마켓컬리', '오아시스마켓'과 'SSG 새벽배송'은 현재 새벽 배송 시장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데요. 과연 새벽 배송을 대표하는 플랫폼들은 어떤 전략을 통해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을까요?

패션 업계가 변화하는 이커머스 트렌드에 대비하는 자세
패션 업계가 변화하는 이커머스 트렌드에 대비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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