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네이버

네이버는 2분기에 1조 6천억원의 매출과 3천억원이 넘는 영업이익 등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네이버는 처음으로 검색 분야가 아닌 신사업 4개 분야(커머스, 핀테크, 콘텐츠, 클라우드)에서 발생한 매출이 전체의 50%를 넘기며 신사업이 탄탄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줬죠. 특히 각 분야에서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네이버페이 결제액, 웹툰 매출, 클라우드 매출 모두 작년과 대비해 40%가 넘는 고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번 분기 네이버는 직원에게 스톡옵션을 지급하는 등 영업비용이 증가했음에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 합니다.


철강 바람아 불어라, 포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