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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 프렌즈들의 이야기
30건의 기사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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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발행
데일리 바이트와 함께해준 여러 프렌즈들의 이야기를 차곡차곡 모아봤어요!
이런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1. 바이트 프렌즈들의 이야기
2. 회사생활부터 재테크, 자기계발까지
3.
'애찌'님이 서른 살에 사기 당하고 일어서기까지
Byte+
2025-02-27
혹시 ‘나 말고 어떤 사람이 Daily Byte를 보고 있을까?’라는 생각 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나와 비슷한 듯 다른 Bytee의 이야기가 더 나은 삶을 위한 동기부여가 됐으면 좋겠어요! 그럼 바이트 프렌즈 데이 대망의 첫 번째 Bytee, 애찌님을 소개합니다
21살 대학생 사업가 바이티, '알잘딱깔센'을 소개합니다
Byte+
2025-03-05
SNS로 전 세계가 소통하는 시대인 지금, SNS로 본인을 브랜딩하지 않는 건 너무 좋은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 같아요.
재테크 15년차 바이트 프렌즈 '재테크는 스크루지'님
Byte+
2025-03-05
통장 잔고 0원, 갓 취업한 사회초년생이었던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재테크는 절약이었어요.
카이스트 공대생 '채미'님이 경제 가이더가 되기까지
Byte+
2025-03-05
자본주의에서 사용하는 언어는 경제예요. 우리가 한글을 쓰는 것처럼요. 자본주의 사회를 살면서 경제를 모른다는 건 사실상 문맹과 다름없다고 생각해요.
퇴근 후엔 재테크툰 작가로 변신하는 '아지네빵집'님
Byte+
2025-03-05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그림과 돈 공부가 합쳐진 인스타툰을 그리다 보니, 자연스럽게 재테크툰에 집중하게 됐어요.
0원 줍줍 짠테크의 달인 '달퐁이'님을 소개합니다
Byte+
2025-03-05
제 특기는 '0원 줍줍'이에요. 화장품, 간식, 신간 도서 소비부터 필라테스, 백화점 쇼핑까지 여러 가지를 0원으로 해결하죠.
PC방 사장 '허니제이'님은 어쩌다 부동산 투자자가 됐을까
Byte+
2025-03-05
투자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가능한 한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시길 바라요. 제가 만약 20대나 30대로 돌아간다면, 저는 종잣돈 마련에 심혈을 기울일 거예요.
1:1 취업과외 플랫폼 대표 '면접의 고수'가 전해주는 취업 꿀팁
Byte+
2025-03-05
취준 기간 자존감이 떨어질 때, 저는 저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을 늘렸어요. 자기 전에는 일기를 쓰면서 하루를 회고했죠.
교대생에서 창업가가 된 '유일서현'님
Byte+
2025-03-05
진로에 있어서 제가 확신을 구하는 방법은 스스로에게 3가지 질문을 던져보는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일인가?' '내가 잘하는 일인가?' '남에게 도움을 주는 일인가?'
'노슈니'님이 알려주는 노션 200% 활용법
Byte+
2025-03-05
이제 노션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툴이 됐어요. 매일, 매 순간 노션을 쓰고 있는데요. 일정 관리에는 무조건 사용하고, 제 경력이나 경험을 정리하는 용도로도 사용해요.
11년 차 '자취생 해윤'님이 들려주는 자취 꿀팁
Byte+
2025-03-05
직장 때문에 혼자 상경하시는 사회초년생분들이 자취 시작하기 좋은 지역을 추천해 드리자면요! 바로 신대방·독산·가산 지역이에요.
10년 차 직장인 '책찐부자'님이 독서에 빠진 이유
Byte+
2025-03-05
인스타그램은 저의 돌파구였습니다. 누워서 TV 보기, 유튜브 보기, 책 읽기처럼 그저 정보를 소비하는 것에만 익숙했는데, 서툴더라도 하나둘 직접 콘텐츠를 만들어 보는 게 너무 즐거웠어요.
'대학원생 클로이'님이 앱 개발에 뛰어든 이유는?
Byte+
2025-03-05
대학원생, 창업가, 크리에이터로 동시에 사는 비결은 그냥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하는 거예요. 요즘엔 최신 AI 툴을 먼저 써본 다음 다른 분들께 알려드리는 게 제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디자인 비전공자 '토끼 대리'님의 유럽 유학 도전기
Byte+
2025-03-03
많은 걸 배운 회사 생활이었지만, 가장 크게 느낀 건 ‘더 늦기 전에 원하는 일에 도전해 봐야겠다’는 마음가짐이었어요.
9년 차 팀장 '우람팀장'님이 알려 주는 회사 생활 꿀팁
Byte+
2025-03-03
버티는 것만을 목표로 삼는다면 회사 생활은 무력해질 수밖에 없어요. 그럴 땐 부정적인 감정을 관리하는 마음 약속을 해 보길 추천해 드려요.
행복을 기획하는 기획자, '카카'님
Byte+
2025-03-03
8년간 기획자로 살아가면서 수많은 경험이 쌓였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성공보다는 실패의 순간인 것 같아요.
알뜰한 신혼부부 '메이링'님의 재테크 비결
Byte+
2025-03-03
생활비를 어떻게 써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신혼부부라면 일정 기간은 마음껏 써보고, 소비 습관을 파악한 후에 전체적인 예산을 짜는 걸 추천해요!
'어항툰'님의 재테크 비법 배워보기
Byte+
2025-03-03
짠테크는 제가 1억을 모으게 해 준 강력한 도구였어요. 짠테크를 하면 꼭 생기는 마음가짐이 있는데요. 10원을 모으다 보면 100만 원도 아낄 수 있다는 거예요.
부자를 꿈꾸는 '빼콩'님이 퇴근 후 하는 두 가지
Byte+
2025-03-03
빼콩이는 제가 1년 전 만든 또 다른 자아예요. ‘긍정적이고 진취적으로 퇴근 후를 살아가자’라는 모토로 만들었죠. 실제로 제가 퇴근 후에 하는 건 자기계발이랑 재테크밖에 없어요.
히키코모리 3년 '낭만키키'님, 성장에 진심이 된 이유
Byte+
2025-03-03
그림을 좋아해 예고에 들어갔지만, 개인적으로 학교에 잘 맞지 않았어요. 워낙 자유분방한 성향이어서요. 자퇴하고 3년간은 '히키코모리'(오랜 기간 사회적 활동을 하지 않고 방에서 나오지 않는 사람) 생활을 했죠.
스무 살 '영리'님에게 갑작스레 뇌출혈이 찾아왔다
Byte+
2025-03-03
뇌출혈을 겪었을 때를 떠올려보면, 말로 다할 수 없을 정도의 큰 충격이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난생처음 겪어보는 고통스러운 두통에 휩싸여 아무런 대비도 못하고 쓰러졌어요. 그 후 의식이 없는 열흘간의 시간을 지나 기적처럼 눈을 떴죠.
워킹맘 건물주 '빨리하자'님이 배움에 투자하는 이유
Byte+
2025-03-03
관심 있는 분야가 있으면 유튜브로 찾아보거나 강의를 들으면서 견문을 넓혀가고 있는데요. 어느 분야든 한 사람만을 멘토로 두지 않고, 2~3명의 멘토를 두어 그들의 뇌를 해킹해요.
평범한 직장인 '케이치'님은 어떻게 부동산 투자를 했을까?
Byte+
2025-03-03
부자들은 "어차피 안 될 거야" 같은 생각보단 "어떻게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말겠다"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고 해요. 이를 따라 저 역시 어떻게 하면 적은 돈으로 투자할 수 있을까 고민했고, 3,000만 원으로 첫 투자를 시작했어요.
'개굴이'님이 월급 200만 원으로 1억 원 모은 비결
Byte+
2025-03-03
당연한 말들도 막상 실천하는 건 어려울 수 있어요. 당장 오늘 하루 가계부도 적어보고, 핸드폰 요금도 변경해 보고, 계획되지 않은 소비를 하지 않는 등 하나씩 하다 보면 어느새 돈을 모으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19살 대학생 '대타'님은 어떻게 5만 팔로워를 모았을까?
Byte+
2025-03-03
인스타그램에서 저만의 브랜드를 살리기 위해선 현재 자신의 상황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전 대학생을 타깃으로 선정했는데요. 사회에 처음 진출하는 입장에서 드는 불안감과 두려움을 저도 동일하게 느끼기 때문에 더 잘 다룰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맞벌이 부부 '해피시쀼'님의 똑똑한 결혼 꿀팁
Byte+
2025-03-03
결혼 준비하면서 가장 잘한 점은 바로 선택과 집중이에요. 결혼 준비에 최대한 돈을 아껴보자는 마음으로 각자 ‘여기는 돈을 아끼면 후회할 것 같다’ 싶은 항목을 얘기해 봤죠.
부동산에 푹 빠진 98년생 '부상구'님
Byte+
2025-03-03
입지라고 하면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 학군이 좋은 곳 등 누구나 알 만한 내용이 대부분인데요. 그래서 중점적으로 보는 건 언제 사야 하는지에 관한 타이밍이에요. 현시점에서 어느 지역이 오를까를 생각해 보는 거죠.
'은율'님이 알려 주는 현실 미국 유학 꿀팁
Byte+
2025-03-03
미국에 오고 나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넓어졌어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대화하고, 순탄치만은 않은 유학 생활을 저만의 방식으로 버텨내며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매일 새로운 것들을 깨닫고 배우면서 내일이 기대되기도 하고요.
병원에 없어선 안 될 존재, 방사선사 '쮸댕'님의 이야기
Byte+
2025-03-10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처음으로 인사드려요.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은 ‘시작’의 달로 여겨지기도 하는데요. Bytee 여러분이 준비하고 있는 모든 도전이 성공적으로 시작될 수 있길 진심으로 기원할게요! 3월의 첫 번째 바이트 프렌즈는 쮸댕님이에요.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방사선사의 일상을 녹여냈어요.
'이응삼이'님이 치열한 디자인 세계에서 살아남은 법
Byte+
2025-03-24
디자이너는 무조건 비전공자만 할 수 있다? 절대 아니에요! 안녕하세요. 비전공자 디자이너의 길을 걷는 이응삼이입니다 🎨 혹시 디자이너 중에서도 비전공자가 많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