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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에도 여러 경제 이슈가 있었습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하고, 미국에선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IMF 총회에 참석해 강력한 긴축을 예고했죠. 우리나라의 3월 생산자물가가 8.8%를 기록하고, GDP는 대만에 추월당할 수 있다는 다소 충격적인 소식도 들려왔습니다. 이번 주 <DEEP BYTE>에선 최신 경제 이슈들과 이슈의 배경을 자세히 해설했는데요. 이와 함께, 요즘 동반 하락하고 있는 중국 위안화와 일본 엔화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최근 중국 위안화와 일본 엔화의 가치가 급속도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외국인들의 자금 유출이 빨라지면서 위안화 환율이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일본에서는 엔화 가치가 급격히 하락하면서, 스즈키 슌이치 일본 재무상이 미국의 재닛 옐런 재무장관을 찾아가 대책을 논의했다고 하죠. 과연, 동아시아의 강국인 중국과 일본에는 어떤 일이 생긴 걸까요?

4/11 [DEEP BYTE] 지표로 읽는 '지금' 세계 경제
4/18 [DEEP BYTE] 금리가 오르면 왜 물가가 낮아질까


최신 경제 이슈 총정리

우리나라

급등한 생산자 물가

지난 한 주 우리나라와 관련된 경제 이슈들은 대체로 부정적이었습니다. 먼저 지난 3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기 대비 4.1% 상승한 데 이어, 생산자물가까지 8.8% 상승(전월 대비 1.3%)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로 국제유가는 물론 각종 금속·곡물 원자재 가격이 급등한 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