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관련 뉴스를 보다 보면 정말 다양한 경제 부처, 기관들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가장 많이 등장하는 이름이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인데요. "기획재정부가 자영업자들의 손실보상금을 지급한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렸다", "금융감독원 인사가 논란이다" 등의 기사가 헤드라인을 장식하곤 하죠.

분명 서로 하는 일이 다른 것 같긴 한데, 정확히 각 부처가 어떤 일을 하는지, 왜 나뉘어 있는지 알쏭달쏭한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DEEP BYTE>에서는 현실의 경제 정책을 이해하기 위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경제 부처 및 기관들의 기능과 차이점에 대해 설명드리려 합니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