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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BYTE+ 시리즈의 주제는 "삼성전자 반도체의 위기?"입니다. 최근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이 흔들리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초고성능 반도체를 만드는 '초미세공정'에서 수율(양품 비율)이 좋지 않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경쟁자인 대만의 TSMC에 고객사를 빼앗기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죠. 삼성전자의 주가가 좀처럼 힘을 못 쓰는 데에도 수율 문제가 한몫한다고 하는데요.

이번 주 BYTE+ 시리즈에서는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에서 어떤 난관을 마주하고 있는지, 또 그 원인은 무엇인지 짚어보려 합니다. 오늘 <DEEP BYTE>에서는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의 위기에 대해 알아본 뒤, 화요일에는 파운드리와 함께 최근 높은 관심을 받는 팹리스(반도체 설계) 시장을 살펴보려 하는데요. 수요일에는 다양한 반도체 칩의 종류를 한 번에 정리해보고, 목요일에는 삼성전자에 대해 깊이 분석해보려합니다.

월: [DEEP BYTE]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이 위기라고?
② 화: [마켓 인사이드] 글로벌 팹리스(반도체 설계) 시장의 구조
③ 수: [상식 한 입+] 많고 많은 반도체 칩, 다 어디에 쓰이는 걸까?
④ 목: [기업 한 입] '위기'라는 삼성전자 완전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