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지그재그 등 패션 플랫폼이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온라인 패션 플랫폼 ‘빅5’무신사와 W컨셉, 지그재그, 에이블리, 브랜디의 올해 총 거래액은 지난해보다 40% 증가한 3조2500억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존 오프라인 패션업체들이 정체 또는 위기를 맞고 국내 패션시장의 규모는 오히려 감소했지만, 온라인 패션 플랫폼은 오히려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전통 패션업계와 다른 성공 방정식을 써내려가고 있는 패션 플랫폼의 최근 전략은 무엇일까요?


패션 플랫폼 대전

연간 거래액 기준으로 지난해 연간 거래액은 무신사 1조2000억원, 지그재그 7500억원, 에이블리 3800억원, W컨셉 3000억원, 브랜디 3000억원에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