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스의 웹오토메이션 디벨로퍼, 장지훈님과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지훈님은 어렸을 때부터 보안/해킹에 관심이 많았으며, 고등학생 때 개발자로 진로를 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대학에 입학하기 전부터 개발 외주 작업을 맡아 진행했으며, 대학에 입학한 후에는 실제로 개발 직무를 경험하고 싶어 휴학을 하기도 했는데요. 지훈님의 STORY, 함께 들어볼까요?

우여곡절 인생 스토리

어렸을 때부터 보안/해킹 관련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개발자로 진로를 확정했습니다.
대학을 휴학하고 개발자 역량을 쌓는 것에 집중했어요.

중·고등학교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