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스의 웹오토메이션 디벨로퍼, 장지훈님과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지훈님은 어렸을 때부터 보안/해킹에 관심이 많았으며, 고등학생 때 개발자로 진로를 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대학에 입학하기 전부터 개발 외주 작업을 맡아 진행했으며, 대학에 입학한 후에는 실제로 개발 직무를 경험하고 싶어 휴학을 하기도 했는데요. 지훈님의 STORY, 함께 들어볼까요?

우여곡절 인생 스토리

어렸을 때부터 보안/해킹 관련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개발자로 진로를 확정했습니다.
대학을 휴학하고 개발자 역량을 쌓는 것에 집중했어요.

중·고등학교 스토리

중·고등학생 시절에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시간을 보내셨나요?

어렸을 때부터 해킹이나 게임 핵에 관심이 많았어요. 공주대학교 정보보호영재교육원을 다니며 보안이나 해킹 관련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수준은 아니고, 재밌게 즐기는 수준이었어요.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MSMP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MSMP 프로그램은 66일 동안 합숙을 진행해야 했었기에 정보보호영재교육원을 병행할 수 없었어요. 학교에서는 프로젝트 위주로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개발자로 전향하게 되었습니다.

*MSMP : 학교 입학 후 처음 66일 동안 기초/생활/학습 습관을 개선하고 인성 교육의 기초를 다지는 교내 교육 프로그램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나요?

학교생활을 하면서 읽은 '냉정한 이타주의자'라는 책이 기억에 남아요. 이 책을 통해 내가 가진 재능으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전파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많은 고민 끝에 개발자라는 진로를 확정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