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인수한 이후 트위터는 대규모 감원, 표현의 자유 논란 등 각종 이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머스크는 인수 완료 이후 "새-트위터의 상징-는 해방됐다(the bird is freed)"라는 트윗을 올리며, 트위터 콘텐츠 정책의 변화를 시사했는데요. 이에 티에리 브르통(Thierry Breton) EU 집행임원은 10월 28일 "유럽에서 새는 우리의 규칙대로 난다"라는 트윗으로 응수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