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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로블록스, 네이버까지, 정말 많은 IT 기업들이 메타버스 사업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이들이 그리고 있는 메타버스 사업에 대한 큰 그림이 조금씩 다른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메타는 자체 VR 기기인 '오큘러스 퀘스트'를 기반으로 게임과 SNS에서 B2C* 중심의 메타버스를 구현해가고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나 엔비디아는 화상회의 플랫폼, 3D 디자인 플랫폼과 같이 B2B** 상품을 중심으로 메타버스를 구현해가고 있죠.
*B2C(Business-to-Customer): 게임, SNS와 같이 개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B2B(Business-to-Business): 설계 소프트웨어, 화상회의 플랫폼같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이렇게 기업들마다 그리는 메타버스의 미래가 다른 것은 곧 메타버스 시장이 여러 갈래로 분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마켓인사이드>에서는 글로벌 메타버스 산업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플랫폼 시장을 중심으로 살펴보려 합니다. 글로벌 빅테크들이 각각 어떤 메타버스 전략을 갖고 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① 월: 메타버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

② 화: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 완전분석

③ 수: 메타버스는 구름 위에? 클라우드

④ 목: 기업가치 300조가 날아간 메타


메타버스 산업 = 인프라+SW+HW+플랫폼

메타버스 산업의 지형도를 보면 특히 메타와 MS가 메타버스에 '진심'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