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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쇼핑 전쟁이 시작된다

11월은 전통적으로 쇼핑 행사들이 잔뜩 몰려 있어 유통가와 커머스 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기입니다. 11월에는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26일), 중국의 광군제(11일)는 물론 우리나라의 코리아세일페스타(1~15일) 행사가 있습니다. 역대급 할인 행사가 몰려있다 보니 많은 사람들의 소비가 이어지는데, 지금까지 해가 거듭할수록 소비액이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죠.


또한 11월부터는 "위드 코로나"가 시행됩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는 위드 코로나가 시행되면 방역 정책이 완화되고, 일부 지역으로 해외여행이 가능해질 예정인데요. 이렇게 일상이 회복된다면, 자연스럽게 소비 역시 늘어나게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실제로 11월을 앞두고 소비자심리지수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