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TE+] 2월 4주차 Review & Preview

[BYTE+] 2월 4주차 Review & Preview

오늘 Review & Preview에서는 이번 주의 BYTE+ 시리즈 '블록체인과 게임'을 정리하고, 다음 주 주제인 "스마트폰 시장"에 대해 간략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  JAY
🐶 JAY

오늘 Review & Preview에서는 이번 주의 BYTE+ 시리즈 '블록체인과 게임'을 정리한 뒤, 다음 주 주제인 "스마트폰 시장"에 대해 간략히 전해드리겠습니다.

Review

이번 주 BYTE+의 주제는 "블록체인과 게임"이었습니다. 이제 게임은 단순히 여가 수단이 아닌, '탈중앙화된 금융 시스템'의 교두보로 여겨지고 있는데요. 게임에서 획득한 가상화폐를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P2E(Play-to-Earn) 게임의 등장으로 블록체인과 게임이 결합되고, 게임이 현실과 가상세계를 잇는 매개체로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왜 하필이면 게임과 결합했는지, 또, 블록체인 게임의 미래는 무엇일까요?

1.게임과 블록체인...우린 깐부니까...

블록체인과 게임, 언뜻 보면 별 관련이 없어 보이기도 하는데요. 암호화폐에 활용된다고 알려진 블록체인은 왜, 그리고 어떻게 게임과 결합하게 된 것일까요? 또, 블록체인 업계는 게임과의 결합을 통해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는 것일까요? 이번 주 DEEP BYTE에서는 블록체인, NFT, 암호화폐가 게임 속에서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또 게임업계는 블록체인에서 어떤 기회를 엿보고 있는지

[DEEP BYTE] 게임과 블록체인...우린 깐부니까...
오늘 DEEP BYTE에서는 블록체인은 어떻게, 왜 게임과 결합하게 되었는지를 알아봤는데요. 블록체인, NFT, 암호화폐가 게임 속에서 어떻게 연결되고 있을까요?

2. 게임은 이렇게 진화할 것이다, P2E

게임 업계에서는 최근 'P2E' 게임 열풍이 한창입니다.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토큰)와 암호화폐를 이용해 게임 내에서 획득한 아이템을 거래하고, 획득한 암호화폐를 실제 현금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한 것인데요. 기존까지는 게임을 하기 위해 이용자들이 돈을 내야 하는 구조였다면, 이제는 이용자들이 게임을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죠. P2E 게임의 모든 것, <상식 한 입+>에서 정리해보세요!

[상식한입+] 게임은 이렇게 진화할 것이다, P2E
2020년대를 이끌어가는 게임 트렌드는 P2E입니다. 게임사들이 너도나도 진출하는 P2E에 대한 모든 것을 정리했습니다.

3. 블록체인 게임 시장은 이렇게 생겼다

모든 게임은 게임 개발사와 유저가 함께 만들어가는 일종의 유기적인 생태계입니다. 게임 개발사가 만들어 놓은 가상의 세계에서 유저들은 서로 관여하며 저마다의 목표를 달성해나가죠.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NFT, 그리고 이로부터 비롯된 P2E(Play-to-Earn) 모델은 이런 게임 생태계를 한층 더 다채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이 결합된 게임 시장, 과연 어떤 구조로 발전하고 있을까요?

[마켓인사이드] 블록체인 게임 시장은 이렇게 생겼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블록체인 게임 시장을 꼼꼼히 분석했습니다.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와 주요 플레이어들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4. 우리나라 P2E 게임 시장의 개척자, 위메이드

지난해 우리나라의 게임사 '위메이드'가 P2E 게임인 '미르4 글로벌'을 출시하고, 흥행에 성공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위메이드는 이후에도 관련 기업을 인수하고 국내 중소 게임사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등 P2E 게임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P2E 게임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위메이드는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또 위메이드가 어떠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꿈꾸고 있는지 한 번에 정리해보세요.

[기업한입] 우리나라 P2E 게임의 개척자, 위메이드
위메이드는 ‘미르4 글로벌’을 흥행시키며 국내 P2E 게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데요. 위메이드가 그리고 있는 블록체인 생태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Preview

얼마 전 출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S22'가 갤럭시S 시리즈 중 사상 최대의 사전 예약 기록을 세우면서 인기 몰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 노트와 유사하게 S펜이 탑재된 갤럭시S22 울트라 버전이 큰 인기라고 하는데요. 삼성전자가 이전에 내놓았던 폼팩터 스마트폰 'Z FLIP3' 역시 큰 인기를 끌었죠. 최근에는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애플과 구글, 샤오미까지 폴더블 스마트폰 생산에 나설 것이라는 이야기까지 들려오고 있습니다.

다음 주 'BYTE+'에서는 점점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 대해 알아보려 하는데요.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이슈로는 무엇이 있는지, 폴더블 스마트폰의 원리는 무엇인지, 스마트폰 시장은 어떤 구조로 돌아가고 있는지, 그리고 미국과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지키고 있는 애플의 전략은 무엇인지 낱낱이 파헤쳐 보려 합니다. 스마트폰 시장 완전 정복, BYTE+와 함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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