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한금융투자에서 해외 DMA 세일즈 담당으로 일하고 계신 신수진 님을 인터뷰해봤는데요. DMA는 '다이렉트 마켓 엑세스'라는 뜻으로 증권사의 주문대행 없이 투자자가 직접 주문을 거래소에 전송하는 매매 방식을 의미합니다. 신수진 님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하시고, 스타트업과 컨설팅펌 인턴을 거쳐 신한금융투자에서 일하고 계신데요. 어떻게 금융사로 진로를 결정하고 준비했는지, 또 어떤 일들을 하고 계신지 알아볼까요?

우여곡절 인생스토리

경영학회에서 활동하면서 동기 부여를 많이 받았어요.
학회 선배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자연스레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스타트업부터 컨설팅까지 여러 인턴 활동을 통해 경험을 쌓았어요.

20대 초반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