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세 회사 이야기

스마트폰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세 회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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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 스마트폰 출하량 1위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출하량 기준 세계 1위를 유지했습니다. 즉, 가장 스마트폰을 많이 생산한 기업이 삼성전자입니다. 그러나 최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은 위기에 놓여 있죠. 이전에 비해 매출이 줄어들었으며, 애플과 샤오미 같은 경쟁사들이 빠르게 성장하며 위협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삼성전자는 몇 달 전부터 경영진단을 받으며 재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최근 이재용 부회장의 가석방이 결정되면서 삼성전자의 재도약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은 오늘 밤 공개할 폴더블폰을 차세대 스마트폰의 승부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애플 : 스마트폰 매출 1위

애플은 스마트폰 매출 분야에서 점유율 41%를 차지하며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가장 돈을 잘 버는 회사라는 뜻이죠. 애플은 아이폰12를 7개월 만에 1억대 이상 판매했으며, 오는 9월에 아이폰13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아이폰13은 기존 아이폰의 장점을 극대화하며, iOS 15이 적용됩니다. 애플은 아이폰13의 초도 생산량을 9천만대로 잡으며 아이폰13 역시 히트를 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국내에서는 LG 베스트샵에서 아이폰 판매가 공식화되어, 아이폰 판매량이 더욱 늘어날지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샤오미 : 스마트폰 판매량 1위

샤오미는 6월 스마트폰 판매량 1위, 그리고 5G 스마트폰 점유율 1위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이 화웨이를 제재함에 따라 샤오미는 반사이익을 얻어 더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요. 특히 10일 삼성전자보다 하루빨리 폴더블폰을 공개하며 삼성전자를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샤오미는 5G 스마트폰, 폴더블 스마트폰, UDC(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 등 차세대 스마트폰 분야 모두에서 활발히 사업을 펼치며 삼성전자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Ben Ge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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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11시, 삼성전자의 "삼성 갤럭시 언팩 2021" 행사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삼성전자의 3세대 폴더블 스마트폰이 공개되는데요. 위태위태한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의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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