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주차 Review & Preview

3월 4주차 Review & Preview

오늘 Review & Preview에서는 이번 주의 BYTE+ 시리즈 '주춤하는 전기차'를 정리한 뒤, 다음 주 주제인 'OTT와 엔데믹'에 대해 간략히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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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Review & Preview에서는 이번 주의 BYTE+ 시리즈 '주춤하는 전기차 시장'을 정리한 뒤, 다음 주 주제인 'OTT와 엔데믹'에 대해 간략히 전해드리겠습니다.

Review

최근 테슬라를 비롯한 전기차 기업의 주가가 심하게 등락하고 있습니다. 작년 전기차 전환의 기대감에 크게 올랐던 전기차 기업들의 주가는 올해 들어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과 각종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크게 내린 후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고 있는데요. 이번 주 BYTE+에서는 최근 가장 핫한 시장 중 하나인 전기차 시장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1. 전기차 기업들이 주춤하는 이유

<DEEP BYTE>에서는 최근 전기차 기업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부진했었던 이유를 전기차 업체들이 봉착한 난관들과 연관 지어 설명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전기차 생산에서 어떤 부품들이 왜 부족한지, 한때 엄청난 관심을 받았던 전기차 스타트업들의 주가가 폭락한 이유는 무엇인지, 미국 증시의 조정 국면에서 왜 특히 전기차 기업들의 주가가 많이 내렸는지 등 다양한 의문에 대한 답을 알려드립니다.

[DEEP BYTE] 주춤하는 전기차, 이유는?
오늘 <DEEP BYTE>에서는 먼저 최근 전기차 기업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부진한 이유에 대해 설명드리려 합니다.

2. 전기차? 아직 대세는 하이브리드!

친환경차 중 가장 많이 보급된 차는 하이브리드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러나 하이브리드카가 친환경차의 왕좌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기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전망이 있습니다. 그 해답은 하이브리드카의 원리, 그리고 전기차 기술의 발전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상식 한 입+>에서는 친환경차를 이루는 하이브리드카와 전기차에 대해 꼼꼼히 비교했습니다. 그리고 더해서, 궁극의 친환경차라 불리는 수소차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상식한입+] 친환경차의 세 종류, 하이브리드 vs 전기차 vs 수소차
전기차만 친환경차가 아닙니다! 친환경차에는 하이브리드카와 수소차도 있는데요. 각 친환경차의 특징을 하나하나 꼼꼼히 정리했습니다.

3. 글로벌 전기차 시장 완.전.정.복.

이번 주 <마켓 인사이드>에선 전 세계 전기차 시장의 구조는 어떤지, 또 수많은 전기차 기업들은 시장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고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왜 중국은 세계 최대의 전기차 시장이 될 수밖에 없을까요? 또, 요즘 전기차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는 무엇일까요? 전기차 시장의 모든 것, 오늘 <마켓 인사이드>에서 한 번에 정리해보세요!

[마켓인사이드] 글로벌 전기차 시장 완전정복!
2020년과 2021년, 주식 시장의 가장 핫한 테마는 전기차였는데요. 원가구조, 수요, 공급에 우려 사항까지, 전기차의 모든 것을 알아보겠습니다!

4. 전기차 업계의 '애플', 테슬라가 그리는 미래는?

FSD(Full Self Driving), D1 반도체와 Dojo 슈퍼컴퓨터, OTA(Over-the-Air), 4D 라벨링, 스타링크까지, 모두 테슬라의 핵심 역량을 설명하는 용어들입니다. 테슬라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반도체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차량에 탑재해 압도적인 자율주행 성능을 구현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우주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까지 결합해 자율주행 전기차의 패러다임을 바꾼다는 계획이죠. 테슬라는 최근 전기차를 이을 새로운 미래 하드웨어까지 공개했는데요. 테슬라에 대한 모든 것, 오늘 <기업 한 입>에서 한 번에 정리해보세요!

[기업한입] 전기차 업계의 애플, ‘테슬라’ 완전분석
테슬라는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전기차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데요. 테슬라의 혁신성과 미래 전략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5. No-Branding: 노브랜드의 브랜딩

No Brand. 직역하면 브랜드가 없다는 뜻입니다. 이마트는 자사의 '가성비' PB 제품 라인업을 출시할 때 이 이름을 앞세웠는데요. 다소 역설적인 브랜드 네임에도 불구하고, No Brand는 "브랜드가 아니다, 소비자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연 매출 1조 이상을 기록하는 이마트의 캐시카우가 되었습니다. <브랜드 한 입>에서는 No Brand가 어떤 브랜딩 전략을 구사했는지, 그리고 이마트가 현재 이 No Brand라는 라벨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까지 다뤄보았습니다.

[브랜드 한 입] No-Branding: 노브랜드의 브랜딩
노브랜드로 시작해 노브랜드버거와 노브랜드 피자까지. 브랜드가 없다는 의미의 No Brand는 어떤 브랜딩 전략을 펼쳐왔을까요? 함께 알아보시죠.

Preview

이번 주 BYTE+ 시리즈의 주제는 "OTT와 엔데믹"입니다. 2020년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세계 곳곳의 도시가 봉쇄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시행되었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OTT(Over-the-Top)가 비대면 수혜주로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기업은 당시 엄청난 속도의 성장을 기록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요.

[상식한입+] 무한 경쟁이 이어지는 OTT
코로나19 이후 OTT는 우리 삶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서비스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OTT 업체들의 강점부터 OTT 업계의 핵심 쟁점까지 다뤄봅니다.

하지만 이제 코로나19의 치명률이 낮아지고, 여러 나라가 봉쇄 조치를 해제하면서 대면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OTT의 전성기가 지났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넷플릭스의 경우 최근 가입자 증가속도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죠. 이번 주 BYTE+에서는 OTT들이 어떻게 성장해왔고 어떤 위기를 맞고 있는지, 현재 글로벌 OTT 시장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살펴볼 예정입니다. 최근 OTT 업계에서 논란이 되는 '망 사용료 분쟁'은 무엇인지, 그리고 넷플릭스의 미래 전략은 무엇인지 다음 주 BYTE+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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